해변은 경사가 완만하여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하다.
사질은 검은 색을 띠는 모래와 자갈, 패사 등이 섞여 있으며, 현무암초가 군데군데 노출되어 있고 암석해안이 아름답다. 해변 입구에는 아카시아 숲과 모래사장 뒤편에는 소나무 숲이 있어서 야영하기에는 좋다.
특히, 해변 방파제에서 바라보는 제주 야경과 여름밤의 바다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tel:01095007095